유한대 방송연예전공, ‘미스 K-컬처 코리아’ 특별상
이번 대회는 전국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16명이 한국문화의 아름다움과 재능을 겨루는 자리로 마련됐는데요
수상자 안유나 학생은 “유한대학교에서 배운 방송연기와 공연제작 수업이 큰 도움이 됐다”
“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K-컬처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”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.
양희연 학생 또한 “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,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가 큰 힘이 됐다”
“앞으로 다양한 방송과 연기 활동에 도전하고 싶다” 라고 포부를 말했습니다.
내용출처 : 교수신문(http://www.kyosu.net)
기사 링크 : http://www.kyosu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49128
방송연예전공 안유나, 양희연. 수상을 축하합니다.
앞으로 K-culture를 주도할 활약상을 기대할게요!